오늘(9월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지고, 본 불꽃쇼는 오후 8시부터 9시 10분까지다. 장소는 여의도·이촌 한강공원 일대이며 일반 관람은 무료다. 다만 노들섬은 유료 티켓 구역으로 운영된다.
가기 전에 교통부터 확인
- 여의동로는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전면 통제된다.
- 원효대교는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새벽 3시까지 차도와 인도가 통제된다.
- 5호선은 18회, 9호선은 65회 증편 운행한다.
- 여의나루역은 오후 7~10시 인파가 몰리면 무정차 통과나 출입구 폐쇄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지하철은 여의도역·마포역·샛강역을 분산 이용하는 편이 낫다. 버스도 24개 노선이 임시 우회하고, 행사 뒤 귀가 시간에는 승강장과 도로가 한꺼번에 붐빌 수 있다.
짧게 정리하면
무료 관람이지만 ‘차를 몰고 가서 가까운 곳에 주차’하는 계획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출발 전 서울시 교통정보(TOPIS)를 확인하고, 귀가할 역을 미리 정해두면 현장에서 덜 헤맨다.
출처: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행사 안내, 서울시 교통통제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