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여행 최대 50% 할인…‘농촌관광 가는 주간’ 13일까지

Editor’s Note

행사 기간 종료: 9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은 7~13일 진행됐다. 아래는 당시 할인·예약 안내다. 예약한 상품의 실제 이용일은 각 예약처 안내를 확인하자.

가을 들판과 시골길을 표현한 AI 생성 편집 이미지. 실제 참여 마을 사진이 아닙니다.

농촌여행을 표현한 와이드이슈 편집 이미지. 실제 행사장·숙소 사진은 아닙니다.

행사 기간 종료 안내 · 2026년 9월 14일
이 글의 9월 ‘농촌관광 가는 주간’ 행사 기간(9월 7~13일)은 끝났다. 아래 할인 안내는 행사 당시 기준이며, 이미 예약한 상품의 이용일은 예약처 안내를 따르면 된다. 다가오는 연휴 나들이는 9월 24~26일 국립자연휴양림 무료입장 안내를 참고하자.

가을에 하루쯤 도시를 벗어날 생각이라면, 이번 주말에는 여행 할인부터 챙겨보자. 9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이 13일 일요일까지 진행된다. 체험과 여행상품을 고르면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어떤 여행이 반값일까

모든 농촌 숙소가 일괄 반값인 것은 아니다. 웰촌 행사 안내에서는 농촌크리에이투어 17개 지역 60종 여행상품과 소규모 농촌체험 상품 등을 소개한다. 크리에이투어는 최대 50%, 소규모 체험은 대상 상품 50% 할인이다.

사과 바구니와 작업 장갑으로 체험여행을 표현한 AI 생성 편집 이미지.
체험여행을 표현한 와이드이슈 편집 이미지. 실제 판매 상품 사진이 아닙니다.

여러 곳을 묶어 돌아보고 싶다면 투어패스도 있다. 대상 패스는 최대 30% 할인이고, 정해진 시간이나 방문 횟수에 맞춰 쓰는 방식이다. 여행지 하나를 오래 즐길지, 가까운 곳을 몇 군데 들를지에 따라 골라보면 된다.

예약은 웰촌 행사 페이지에서 시작

웰촌 ‘농촌관광 가는 주간’ 안내를 열면 투어패스·체험·크리에이투어 등 상품별 이동 버튼이 나온다. 원하는 유형을 누른 뒤 상세 상품과 연결된 예약처에서 날짜·인원·최종 결제금액을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 결제 플랫폼 상품은 캐시백 방식도 안내돼 있다. ‘할인’이라는 문구만 보고 바로 결제하기보다, 결제할 때 빠지는 금액인지 나중에 돌려받는 금액인지 한 번 더 보면 헷갈리지 않는다.

여행 가방과 지도, 찻잔으로 여행 준비를 표현한 AI 생성 편집 이미지.
여행 준비를 표현한 와이드이슈 편집 이미지. 실제 참여 숙소 사진이 아닙니다.

행사 마지막 날과 여행 날짜는 다를 수 있다

9월 7~13일은 이번 행사 주간이다. 예약할 수 있는 기간과 실제 이용일은 상품별 안내를 따라야 한다. 13일까지 여행을 마쳐야 한다거나, 모든 상품을 추석 연휴에 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숙박이 포함되는지, 체험만 있는지, 취소하면 얼마가 돌아오는지까지 보고 고르자. 할인율이 같아도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면 교통비와 이동 시간을 덜 쓸 수 있다. 바다 쪽이 더 끌린다면 별도로 진행 중인 섬 여행비 지원도 살펴볼 만하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정책브리핑 9월 10일 안내·웰촌 행사 페이지. 9월 12일 확인. 그림은 특정 참여 업체나 판매 상품을 보여주는 사진이 아닌 편집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