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7일, 중부는 대체로 맑지만 남부와 제주 일부 지역은 저녁까지 비 또는 소나기가 예보됐어요. 기상청의 27일 11시 발표를 반영해 이전의 ‘전국 대체로 맑음’ 안내를 고쳤어요.
9월 27일 오후 갱신: 아래 내용은 관측 결과가 아닌 11시 발표 예보예요. 출발 전 기상청 최신 예보를 다시 확인하세요. 대표 그림은 실제 관측 사진이 아닌 편집 일러스트예요.
남해안·제주 비, 일부 내륙은 소나기
전남남부와 부산·울산·경남남해안, 제주도에는 저녁 18~21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어요. 예상 강수량은 전남남부 5~10mm, 부산·울산·경남남해안 5mm 안팎, 제주 5~20mm예요.
전북남동부, 광주·전남북부, 경북동해안·남부내륙, 경남내륙에는 같은 시간대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어요. 소나기 예상량은 경남내륙 5mm 안팎, 나머지 해당 지역 5mm 미만이에요. 지역 안에서도 실제 비가 내리는 곳과 양은 다를 수 있어요.
밤늦게 이동한다면 28일 새벽 예보도 확인
28일 새벽 0~6시에는 인천·경기서해안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어요.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북부, 제주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약한 빗방울이 예보됐어요. 도착 시간이 자정을 넘는다면 27일뿐 아니라 28일 예보도 함께 확인하세요.
아래 도표는 연휴 초의 전망 기록이에요
9월 22일 발표 도표는 초기 전망으로 보존했어요. 현재 이동 판단에는 위 27일 발표 내용과 날씨누리의 최신 정보를 우선하세요.


귀경길에 함께 확인할 안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기간·조건과 주유 할인 대상도 각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예보가 항공·선박의 실제 운항 여부를 뜻하지는 않으니 교통편 안내는 별도로 확인해야 해요.
근거: 기상청 2026.9.27 11시 전국 단기예보요약(9.27 오후 확인). 도표는 기상청 9.22 발표·공공누리 제1유형, 원본 유지. 이후 발표에 따라 예보가 바뀔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