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6.08.21 13분이면 충분했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공식 데뷔골 서울에서 친선전으로 먼저 모습을 보였지만 공식 기록의 첫 장은 마드리드에서 열렸다. 이강인은 라리가 개막전 교체 투입 13분 만에 0-0을 깨는 왼발 결승골을 넣고 경기 MVP가…